2008년 11월 25일
디지털 TV 선택 기준은?
우리나라도 좀 있으면 디지털 TV만 송출하는 시대가 온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기기를 바꾸던지 아니면, 튜너를 구매할 게 될 것인데... 그럼 어떤 TV를 사면 좋을까가 고민이 되지 않을까 싶다.
TV를 구매할 때 가장 큰 기준은 아마도 크기 일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원하는 화면의 크기와 예산만을 따지다보면 중요한 것들을빼먹을 수 있다. 특히나 다양한 옵션에 부가되는 숫자들과 전문용어들이 나오면서 점점 더 구매를 하기가 힘들어진다.
그럼 구매 시점에서 어떤 것을 체크해야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42인치 Tv를 산다는 가정하에 우선 보아야 할 것은 명암비(contrast Ratio)이다.
이 용어는 이스플레이가 동시에 발생 시킬 수 있는 가장 밝고 가장 어두운 빛의 값을 말한다. 다른 모든 조건들이 동일할때 명암비가 높을수록 화질이 더 좋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이것을 나타내는 숫자는 선전문구에 그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 이유는 명암비의표준규격이 없기 때문에 제조업자의 구라가 만연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눈을 믿는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것 역시 각 매장마다 조명불빛이 차이가 다 나기 때문에 많은 곳을 다녀봐야 한다. 어쩌면, 비슷한 환경 하에서 비교할 수 있는 마트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자신의 거실과 가장 유사한 환경에서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2. 가로세로비율을 보아야 한다. 사실 요즘 나오는 것은 다 와이드로 나오기 때문에 패스...ㅎㅎ
3. 영상입력기능이다.
영상입력기능은 어떤 유형의 소스를 사용할 수 있는지 결정해준다. 실제로 우리가 TV연결해서 사용하는 것들은 많이 있다.
기본적으로 비디오, 블루레이, 게임기, 컴퓨터, 캠코더 이렇게만 해도 4~5개가 기본적으로 Tv와 같이 움직이다. 아마도 나중에는 더 많은 것들이 동조화 될 수 있을 것이다.
S-VHS : 컴포짓보다는 나은 화질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비디오가 이 놈과 연결이 된다.
컴포넌트 : 고품질의 옵션사항이다. 프로그레시브 스캔형 DVD 및 블루레이뿐만 아니라, 위성 셋톱박스와 고해상케이블 연결을위한 최소한 옵션이다.
VGA 또는 D-sub : 이 고품질 아날로그 RGB 연결기능은 컴퓨터 연결 시에 주로 이용되어진다.
DVI : 최상의 입력품질을 보여주는 옵션 중에 하나이다. 또 어댑터에 의해 HDMI 인터페이스에 연결될 수 있으며, 컴퓨터 연결시에도 사용된다. 단 DVI 입력기능을 구비한 일부 디스플레이는 컴퓨터하고만 호환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한다. 블루레이등과 같은 것들과 연결하기 위한 호환성 보증을 위해서는 HDCP(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시스템과의 컴플라이언스를 확인하는 것이다.
HDMI : DVI의 영상신호에 덧붙여 디지털 오디오 및컨트롤 기능을 구비한 것이다. 이 넘은 디지털 연결 인터페이스의 독보적인 존재이며, 가장 이목을 끄는 것은 HD컨텐트를 구비한 다른 컴포넌트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단선 연결이 된다는 점이다. 즉 선하나로 간편하게 다른 주변기기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은 대부분이 4개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1080P 고품질 영상을 전송할 수 있어 블루레이 디스크의 표준 컨넥터의 역할을 수행하다.
HDMI CEC : HDMI기능에 CEC(Consumer Electronics Control) 프로토콜용 지원책이 포함된다. 이것은 CEC가 인증된 컴포넌트로 하여금 상호간에 제어정보를 전송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TV와 DVD 플레이어와 같은 다중 컴포넌트를 수반하는 기능들이 단일 리모트로 제어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ce-link(도시바), anynet(삼성)과 같이 제조업자들은 독자적인 이름을 붙이는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기능은 같은 제조사의 제품끼리만 연결되는 것이 흠이다.
4.해상도
디지털 Tv는 컴퓨터 모니터와는 달리 고정된 화소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는 화면을 생성하기 위해 커지거나 꺼지는 픽셀이 가로 세로로 나열돼 있다는 것을말한다.이러한 해상도는 본질적으로 화질의 섬세함을 의미한다.
현재 디지털컨텐트는 480i, 480p, 720p, 1080i, 1080p와 같은 개의 포맷 중 하나로 전송된다. 480i는표준형 아날로그와 동일하며, 본래의 480i로 프로그램을 디지털케이블이나 위성에 의해 가정으로 전송할때이 포맷을 사용한다. DV는 가끔 480p 포맷으로 마스터링되지만 대부분 480i 포맷을 사용하며, 프래그래시브 스캔 형 DVD 플레이어는 480p 로 출력을발생시키기 위해 480i DvD를 업컨버팅을 시킨다.
720p및 1080i 포맷의 경우 480i 및 480p 컨텐트를 업컨버팅하는 일부 차세대 DVD 플레이어뿐만 아니라 위서이나 케이블 및 OTA(Over the air) 브로드캐스트 고해상도 컨텐트 프로바이더에 의해 사용된다. 비록1080p 입력을 수락하지 않는 디스플레이를 위해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1080i 또는 그 하위의 포맷에서 컨텐트를 전송하지만, 블루레이 디스크는 1080p의 영상을 출력한다.
720p와 1080p의 가격차이가 크지 않다면 후자를 구매하는 것이 좋다. 장기적으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 물론 투자는 예산이 허락되는 경우에 한해서이다.
일반적으로 디스플레이가 와이드를 지원하고 총 픽셀수가 100만 이상일때 고해상도라고 한다. 따라서 1920*1080(1080p), 1280*720(720p), 1266*768, 1024*1024,1024*768 모두는 HD 디스플레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화면이 클수록 디스플레이와 사용자가 가까울수록 해상도는 더욱중요해진다.
5.화면크기
크기는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65인치를 구매할수 있는 여유가 있다고 꼭 그것을구매할 필요는 없다. 여기서는 Tv를 어디서 볼지를 따져봐야 한다.
최상의 시청거리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인치단위로 화면크기를 적고 여기에 2를 곱하는 단순한 수학공식을 기억하면 된다. 예를 들어 52인치 TV세트는 이상적인 시청공간이 104인치 즉 2.6M로 보는 것이 정설이다. 시력 1.0을 기준으로 720~1080p일 경우에 도출되는 공식이다.
6. 내장형 튜너
현재 대부분의 편판형 디스플레이에는 전통적인 방식의 아날로그 브로드캐스트 및 케이블 TV 수신용 튜너, 그리고 브로드캐스트 HDTV용 튜너가 포함된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자면 이들 중 몇몇은 내장형 튜너(LCD보다 플라즈마용으로 더 일반적임)가 없는 모니터에 불과하다.
사용자가 모든 TV 프로그램을 위성이나 케이블을 통해 수신한다면 이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안테나를 통해 TV 방송을 시청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구매한 TV 세트에 TV 튜너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게다가, 대부분의 TV 세트는 디지털 케이블 TV용 내장형 튜너(ATSC 디지털 튜너로 불림)를 구비하고 있다. 이들 튜너들에 스크램블된 프리미엄 채널(예, HBO) 처리를 위한 어떤 기준이 설정되어 있긴 하지만, 많은 TV 세트는 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히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성능에 관심이 있다면, 케이블 카드(최근 몇 개의 TV 세트에서 케이블 카드 슬롯이 제공됨)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그러나, 케이블 카드는 신형 Tru2way 표준에 밀리고 있는데, 이 신제품은 사용자의 TV와 케이블 프로바이더 모두가 익스터널 박스를 지원하는 경우 이를 제거하도록 해주는 장치다. 리프레시 비율(refresh rate)은 새로운 이미지가 화면에 디스플레이 되는 초당 횟수를 일컫는다. 북미의 TV용 표준 리프레시 비율은 초 당 60회 또는 60Hz이고, 최근까지 이 비율이 유지되고 있다. 최근에는 많은 하이엔드 LCD HDTV가 120Hz의 리프레시 비율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TV 세트는 대세 영상의 각 프레임이에 새로운 프레임을 삽입함으로써 더 높은 비율을 달성한다. 비교적 느린 반응시간(블랙과 화이트 사이 또는 다크 그레이와 라이트 그레이 사이에서 스위치하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인해 LCD상에 가끔씩 발생되는 패스트 모션(fast motion)의 블러링(blurring) 현상을 최소화시키거나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잘만 사용하면 120Hz 리프레시 비율이 매우 효과적일 수 있지만, 잘못 사용하였을 경우에는 모션이 약간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다. 늘 그렇듯이, 구매하기 전에 세트를 살펴보고 성능을 점검해 보도록 한다. 또, 120Hz 프로세싱이 끌 수 있는지도 따져볼 필요가 있다. 한편 반응시간과 LCD의 비디오 프로세싱이 향상되면서 리프레시 비율의 중요성은 점점 떨어지고 있다. 한편 플라즈마 세트의 경우, 매우 빠른 반응시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120Hz 프로세싱이 필요하지 않다. 120Hz와 같은 비표준형 리프레시 비율은 영화를 볼 때 또 다른 장점을 보여주기도 한다. 영화는 초당 24 프레임에서 촬영되며 극장에서는 48Hz로 보여진다. 각 프레임이 화면에 두 번 영사되는 것이다. 그러나, 표준형 리프레시 비율로 TV 에서 영화를 보여줄 때는 약간 까다로운데, 24 프레임을 60번 고르게 분할하기 애매해서다. 전통적인 해결방법은 프레임 반복을 교체적으로 하는 것으로써, 처음 프레임을 두 번 보여준 후 두 번째 프레임을 세 번, 세 번째는 두 번 등과 같이 디스플레이시키는 방법이다. 이와 같은 2:3(또는 3:2) 프로세싱 작업이 아주 원활하게 진행되긴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온스크린 모션에 미묘한 스터터(stutter)가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관객들은 이러한 인위적인 구조에 익숙하기 때문에 거의 놀라지 않지만, 한 번 이를 눈치채면 눈에 계속 밟히게 된다. TV는 이러한 현상을 제거할 수 있는데, 영화를 바탕으로 한 컨텐츠용으로 24Hz의 꼭 맞는 배수인 리프레시 비율로 스위치 할 수 있는 기능을 TV가 가지고 있다면 조금은 더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파이어니어 플라즈마는 영화용으로 72Hz에서 운영되고, 일부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의 24fps 출력옵션은 동일한 종류의 프로세싱을 구현하도록 설계되었다. 120Hz의 경우 24Hz의 정수배이기 때문에 인터폴레이션 프로세싱이 어떻게 설계되었는지에 따라,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일부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는 24fps에서 마스터링된 디스크를 위해 자체적인 HDMI 출력으로부터 24fps 1080p 영상을 제공한다. 오리지널 영화의 프레임 비율과 맞추기 위해서다. 이러한 플레이어에 연결된 TV가 24fps 1080p(24p) 영상을 수용할 수 있고 24Hz의 정수배(72 또는 120Hz)인 리프레시 비율에서 운영될 수 있다면, 피트길이를 표준 60Hz 리프레시 비율로 전환하는 경우보다 영상 프로세싱을 통해 조금 더 부드러운 모션이 TV에서 생성될 수 있다. 그렇지만, 비교적 눈에 띄지 않는 장점만이 존재하며 소수의 TV 만이 이러한 프로세싱기능을 제공하고, 심지어 24fps 신호를 수용하는 일부 TV 세트의 경우 이를 단순히 디스플레이용인 60fps로 전환할 뿐이다. 중요하지 않음 : 이더넷 포트 현재 일부 HDTV는 홈망을 통해 스트리밍된 콘텐츠(예, 그림)나 인터넷에 액세스할 수 있는 이더넷 포트를 탑재하곤 한다. 이더넷을 통해 구현되는 기능들은 제조업자마다 약간씩 다르다는 점에서, 해당 기능이 꼭 필요하거나 유용한지 확인해보도록 한다. 중요하지 않음 : USB 포트 현재 일부 HDTV는 USB 포트를 구비하고 있다. 대개, 이들은 그림이나 음악파일, 또는 TV의 내부 운영 소프트웨어(펌웨어) 업데이트 등을 포함하는 플래시 드라이브에 연결하기 위해 사용된다. 있어서 나쁠 것은 없지만 HDTV와 연결할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이 기능이 이미 구현될 가능성이 높다. 중요하지 않음 : 콤필터 유형 콤필터(comb filter)는 디테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색상 및 휘도정보를 분리시키기 위한 도구로 아날로그 TV에서는 필수적이었다. 그러나 HDTV라면 문제가 다르다. 콤필터가 사용되는 유일한 경우는 아날로그 TV 수신 시 또는 복합영상 연결을 통해 들어오는 신호를 위해 활용될 때이다. 그 밖의 다른 모든 연결 시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또 요즘 TV 세트의 콤필터는 대부분 매우 좋은 성능을 이미 갖추고 있다.
7. 리프레쉬 비율
8. 24p 입력
이런 것들 조함해서 낼수 있는 최적의 표를 보면 아래와 같다항목 중요도 명암비 10 가로세로비율 10 영상입력기능
(숫자가 중요함)컴포짓 10 S-VHS 9 컴포넌트 9 VGA(D-SUB) 10 DVI 9 HDMI 10 HDMI CEC 10 해상도 10 화면크기 8 내장형튜너 8 리프레쉬비율 8 24p 입력 5 이더넷포트 3 USB포트 3 콤필터 3
# by | 2008/11/25 17: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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